순우리말 30개
예쁜 순우리말 모음
뜻, 예문, 로마자 읽는 법, 영어 설명이 함께 있어요.
- 자연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
- 자연너울바다에서 크고 사납게 일어나는 물결
- 날씨여우비볕이 났는데 잠깐 오다가 그치는 비
- 날씨는개안개보다 조금 굵고 이슬비보다는 가는 비
- 날씨꽃샘추위이른 봄 꽃이 필 무렵에 갑자기 찾아오는 추위
- 날씨소소리바람이른 봄에 살 속으로 스며드는 듯 차고 매서운 바람
- 날씨산들바람시원하고 가볍게 부는 바람
- 시간해거름해가 서쪽으로 넘어갈 무렵
- 시간갓밝이날이 막 밝을 무렵
- 하늘개밥바라기저녁에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
- 하늘샛별새벽에 동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
- 하늘미리내'은하수'의 방언(제주·경남)
- 자연볕뉘작은 틈으로 잠깐 비쳐 드는 햇볕
- 말버릇시나브로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
- 말버릇오롯이모자람 없이 온전하게
- 말버릇짜장과연 정말로
- 잠그루잠깼다가 다시 든 잠
- 잠꽃잠깊이 든 잠
- 사람너나들이서로 너,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지내는 사이
- 사람말벗더불어 이야기할 만한 친구
- 사람곰살맞다몸가짐이나 성질이 보기보다 상냥하고 부드럽다
- 사람데면데면붙임성이 없어 남을 대하는 태도가 친밀하지 않은 모양
- 사람깜냥스스로 일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
- 사람도담도담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
- 말버릇마중물펌프에서 물을 끌어올리려고 먼저 붓는 물. 일을 시작하게 하는 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함
- 사람모꼬지놀이나 잔치 따위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
- 말버릇해찰일에는 정신을 두지 않고 쓸데없이 다른 짓을 함
- 말버릇어처구니상상 밖으로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물건. '어처구니없다'의 그 어처구니
- 자연함초롬하다젖거나 서린 모양이 가지런하고 차분하다
- 말버릇옹골지다속이 실속 있게 꽉 차 있다